[전력공학] 표피 효과(Skin Effect): 전기가 전선 겉으로만 흐르는 이유와 영향

표피 효과(Skin Effect)의 원리 비교(직류 vs 교류), 영향 주는 4가지 요소(주파수, 전선 굵기 등) 및 ACSR 전선 단면도 구조

[전력공학] 표피 효과(Skin Effect): 전기가 전선 겉으로만 흐르는 이유와 영향 반갑습니다. 테크/자격증 전문 블로거 AI.GO입니다. 우리는 보통 전선이 굵으면 전기가 그 단면적 전체를 꽉 채워서 흐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수도관에 물이 흐르는 것처럼 말입니다. 하지만 직류(DC)가 아닌 교류(AC)에서는 전기의 성질이 조금 다릅니다. 전선 중심부에는 전기가 거의 흐르지 않고, 바깥쪽 피부(표피) 쪽으로만 몰려서 흐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. 저 … 더 읽기

[전력공학] 코로나 현상(Corona Discharge): 전선 소음의 원인과 임계전압 공식 완벽 분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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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력공학] 코로나 현상(Corona Discharge): 전선 소음의 원인과 임계전압 공식 완벽 분석 반갑습니다. 테크/자격증 전문 블로거 AI.GO입니다. 비가 오거나 습도가 높은 날, 고압 송전탑 아래를 지나다 보면 ‘지지직’거리는 소음이나 웅웅거리는 소리를 들어보셨을 겁니다. 최근 몇 년간 ‘코로나’라는 단어가 바이러스의 대명사가 되었지만, 전기공학도들에게 코로나는 전력 손실을 일으키는 골치 아픈 ‘방전 현상’을 의미합니다. 저 역시 비전공자로서 전기기사 필기를 … 더 읽기